자연스레 흐르는 강물이었다
네게로 가는 일이 그렇게
자연스럽게 흘러갔다
흐르는 강이 멈추면 더이상 강이 아니듯
네게로 가지 못하는 난, 더 이상
사랑이 아니었다..
> 내 마음의 보석상자 > / 해바라기
난 알고 있는데 우리는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우린 알고 있었지 서로를
가슴 깊이 사랑한다는 것을
햇빛에 타는 향기는
그리 오래 가지 않기에
더 높게 빛나는 꿈을 사랑했었지
**가고 싶어 갈수 없고
보고 싶어 볼 수 없는 영원속에서
가고 싶어 갈 수 없고
보고 싶어 볼 수 없는 영원속에서
우리의 사랑은 이렇게
아무도 모르고 있는 것 같아
잊어야만 하는 그 순간까지
널 사랑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