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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보석상자
김관형
Date : 2007.03.27





자연스레 흐르는 강물이었다

네게로 가는 일이 그렇게

자연스럽게 흘러갔다

흐르는 강이 멈추면 더이상 강이 아니듯

네게로 가지 못하는 난, 더 이상

사랑이 아니었다..



> 내 마음의 보석상자 > / 해바라기




난 알고 있는데 우리는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우린 알고 있었지 서로를

가슴 깊이 사랑한다는 것을

햇빛에 타는 향기는

그리 오래 가지 않기에

더 높게 빛나는 꿈을 사랑했었지



**가고 싶어 갈수 없고

보고 싶어 볼 수 없는 영원속에서

가고 싶어 갈 수 없고

보고 싶어 볼 수 없는 영원속에서



우리의 사랑은 이렇게

아무도 모르고 있는 것 같아

잊어야만 하는 그 순간까지

널 사랑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