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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1차 도봉산 정기산행#11
문준환
Date : 2012.09.02



민락촌에서 민생고를 해결하고 권재형님께서 찬조금을 내주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요~ 감솨합니다^^
*두번째 이미지는 선별하는 과정에서 특이한점을 발견했는데~
저는 80년대쯤 마카로니 서부영화나 이태리 마피아단 영화에서
보았던 악당역활의 배우들같다는 인상을 선뜻 느꼈는데요^^ㅋㅋ
어쩌면 입은 자물쇠처럼 꼭 다물고요~
편교수님은 선글라스에 모자쓰니 영락없는 두목 쓰타일이고~
이진명고문님의 표정또한 마피아 조직원들의 표정과 닮았고요~
권재형님도 무시못하는 연기를 보여주시는데~
저는 이장면에서 무지하게 웃다가~ㅋㅋㅋ
죄송합니다 저개인적으로 떠들어서요^^ 용서해주세요! 꾸~벅
*마지막 올린 사진은 보통 단체라그러면 모이지만 이날은 제가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해달라고 부탁했어요~
그러다보니 정말 제마음에 와닿는 이미지를 얻을수있었읍니다.
거듭 감사의 말씀을 올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