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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제137차 정기산행 후기 및 결산
한영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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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 2015.09.08 |
| 제137차 정기산행 후기 및 결산 ▶ 일시 : 2015년 9월 5일 토요일 08:30 ▶ 모임장소 : 상봉역 경춘선 플랫폼 ▶ 참석회원 : 14명 강인철, 강호갑, 권재형, 김갑부, 김형목, 박광현, 박홍기, 윤종남, 이영철, 이해성 장승필, 정영수, 한만엽, 한영균 1. 등산길을 A코스와 B코스로 나누어 산행을 하려 하였으나, 날씨도 약간 우중충하고 비도 살짝 내려 청운봉 및 용화봉을 생략한 강촌역 → 강촌삼거리 → 409봉 → 등선봉 → 616봉 → 흥국사 → 등선폭포 → 금선사입구로 하산하는 B코스로 전원이 산행하였습니다. 2. 작년 2월 8일 토요일 상봉역에서 만나 경춘선 전철을 타고 강촌역에서 내려 강선봉 → 검봉산 → 문배마을 → 구곡폭포 → 강촌리로 하산한 제118차 정기산행 이후 오랜만에 상봉역에서 모였습니다. 3. 전철 출발시간이 8시 37분인지라 조금 이른 시간에 상봉역 플랫폼에 도착하니 김형목부회장과 태조엔지니어링의 박홍기회장께서 먼저 와 계셨고, 이어서 강호갑, 박광현, 이영철회원께서 도착하였습니다. 이들 다섯 분께서는 8시 9분에 출발하는 전철을 타고 강춘역에서 기다린다며, 먼저 출발하였고 장승필회장님을 비롯하여 나머지 분들은 8시 37분 전철을 타고 강촌으로 출발하였습니다. 4. 대략 9시 45분경에 강촌역에 집합하여 뒷풀이 식당에서 제공해준 차량으로 이동하는 도중에 편의점에 들러서 주류 및 기타 안주를 구입한 후 산행 들머리인 강촌삼거리에 도착하여 산행을 시작한 시간은 대략 10시 10분경이였습니다. 5. 처음부터 409봉까지는 가파른 등산길이라 힘에 조금은 벅찼고, 비록 약간의 비가 내리는 궃은 날씨였지만 409봉을 지나 능선봉 능선길에서 바라 본 북한강의 경치와 시원하게 불어 오는 초가을 바람은 산꾼의 마음을 계속 유혹하고 있었다. 삼악산의 유혹을 따라 삼악의 두 번째 봉우리인 청운봉 능선길 중간 즈음에 만난 흥국사삼거리에서 한건산 산꾼은 민주주의 다수결 기본원칙에 따라 청운봉과 용화봉을 생략하고 등선폭포방향으로 하산하여 금일의 산행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3시 20분 하산완료 총 5시간 10분 산행(중식시간 포함) 6. 강촌식당에서 춘천 닭갈비와 막국수를 곁들인 뒷풀이 행사는 태조엔지니어링 박홍기회장께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박홍기회장님! 감사합니다. 강촌역의 상봉역발 5시 17분 전철시간에 맞추어 뒷풀이 행사를 끝내고, 금일 참석한 전회원은 6시 25분경에 상봉역에 도착하여 이로서 제137차 9월 강촌 삼악산 정기산행을 마쳤습니다. 회원 여러분 그럼,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10월 정기산행에서 뵙겠습니다. 7. 회계보고 (수입) 9월 회비(12명) 240,000 박홍기회원님 후원금 218,000 합계 458,000 (지출) 주류 및 안주 외 69,950 뒷풀이식대 218,000 |